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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5.22
  • 답글 9000원 - 조조로 볼 생각이었는데 조조로 상영하질 않으니... ㅋㅋ 그래서 되게 고민하다가 (오늘 두 영화 다 고민 많이 하고 결정했음. ㅋㅋ) 에라 모르겠다, 생각하고 질렀다. 아마 칸에서 저렇게 소문나고 있지 않았다면 굳이 극장을 선택하지 않았을 영화. 어른 이야긴 좀 싫으니까. 그리고 이런 삶의 이야기도. 괜히 아직은 꿈을 꾸고 싶단 생각을 많이 해서 그런 것 같다. 깡패애인을 보고 나서 '참 다행이다...'라는 생각으로 미소지어 졌는데 이 영화를 보고 나선 슬펐다. 한마디로 이 영화는, 66세 소녀의 작별문과 같은 영화라고 할 수 있겠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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