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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르시아의 왕자 : 시간의 모래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5.29
  • 답글 극장 - 기대했던 것보단 괜찮았지만 생각했던 것보단 별로였다. 여주인공이 안이뻐!!! ㅋㅋ 그런데도 최고의 미인처럼 나오는게 좀 걸렸다. ㅋㅋㅋ 영화에서, 세 형제의 형제애가 너무 멋졌다. 그게 가장 인상깊다. 왕이 자식 농사를 잘 지었어. ㅋㅋㅋㅋ 그리고 제이크 질렌할 좋았고, 스토리 무난했고. 그냥 뭔가가 좀 너무 단순하다 싶었지만 함께 본 사람도 좋았다고 그러고, 그냥 그랬다. 하지만 그래도.... 무언가가 더 필요했어. ㅋㅋ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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