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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은 언제나 진행중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6.26
  • 답글 어둠 - 뭐 생각했던 것 보다도 더 뻔하고 별 거 없는 영화였단 생각이 든다. 이혼녀와 20살 가량 어린 연하남의 연애 이야기인데 어디서도 특별함이나 신선함을 찾긴 힘들었다. 배우들도 그렇게 매력적인지도 모르겠고 너무 무난한 줄거리가 지루했다. 아내들의 이혼 후 환상을 심어줄 또 한편의 영화였지만 와닿진 않았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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