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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라이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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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극장 - 이 영화를.... 과학자의 끝없는 탐구 욕심이 인상 깊었다고 해야 하나... 호러 영화로서 신선했다고 해야 하나.... 에드리언 브로디를 좋아해서 봤는데 '호러'라는 말을 알고 봐서 그런지 뭐 많은 충격을 받진 않았지만 이게 어디에 초점을 맞춘 것인지 잘 모르겠다. 신비한(?) 생명체인 것 같기도 하고 생물학자의 입장인 것 같기도 하고... ㅋㅋ 뭔가 어떤 확실한 포인트가 없어서 갈피를 못 잡겠는 영화. 하지만 뭐, 나름 신선하고 볼만한 영화였다. 그냥 난... 아픈 사람들을 위해 복제 인간을 만들어야 하는 필요성과 복제 인간이 가져올 위험한 미래의 사이에서 어떤 걸 선택해야 하나.. 그런 고민을 해봤다. -_-;;;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