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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폰부스
    - 전화, 협박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7.24
  • 답글 다운 - 예전에 본 영화인데 그땐 그냥 가볍게 봤던 영화라 다시 생각나서 봤다. 결국 '쏘우'와 같이 평범한 사람에게 무언가를 깨닫게 해주고 싶어하는 영화인 것 같다. 콜린 파렐이 산 이유는 솔직했기에? ㅋㅋ 내게 그런 순간이 온다면 난 얼마나 솔직해질 수 있을까. 무얼 숨기고 무얼 잘못하며 살았을까. 편안하게 누워있는 지금은 내가 뭘 잘못한게 있는지 잘 모르겠다. 잘 살아왔다고 생각되는데, 저런 순간이 오면 뭐가 막 떠오르려나?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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