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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 캔디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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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운 - '인셉션'의 엘렌 페이지 따라 갔다가 찾은 영화. 패트릭 윌슨이랑 나오는데 패트릭 윌슨이 이렇게 멋있는 남자였나? ㅋㅋ 예전에 '리틀 칠드런'에선 아빠로 나와서 그런지 그냥 그랬는데 여기선 소녀와 채팅하는 사진작가로 나와서 그런지 매력적이어 보였다. 하지만 뭐 그것도 잠시. ㅋㅋ 소녀는 그냥 순진한 소녀가 아니었던 것이다. 소녀의 확실한 입장이 어떤 것인지 나오지 않아서 좀 의아하기도 하고 그런 결말이 어떠하다라고 말하기도 어렵다. 뭔가 두 주인공이 다 명확하지 않고 그냥 추측으로만 가니까 결론도 좀 안타깝기도 하단 생각도 들고....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