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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순간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7.31
  • 답글 어둠 - 킬리언 머피 좋아하다가 잠깐 잊고 있었는데 이번에 인셉션 때문에 또 생각나서 그의 작품 뒤지다가 보게 된 영화였다. 전체적으로 브라더스와 비슷한데 브라더스는 아주 깔끔한 드라마였다면 이 영화는 아주 시적이고 개인적인 지껄임??이 있는 영화였다. 이 영화가 좀 방탕한 느낌이라서 브라더스가 결국 더 좋았단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는 나름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사랑은 그 순간이 지나면 정말 다 그렇게 현실이 되어 매말라지는 것일까. 모든 것이 늘 그렇게 그리고 있지만 안그런 사랑의 이야기도 보고 싶다. 그걸 갈망해본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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