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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
- 첩보원, 스파이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8.04 -
답글 극장 - 짧은 러닝타임이 좀 아쉽긴 하지만 영화가 꼭꼭 차서 깔끔하니 재밌었다. 물론 질적인 면으로 깊이를 따지면 한없이 오락영화일 뿐이란 생각이 들지만, 가볍게 즐기기엔 나쁘지 않았다. CGV THX관에서 봤는데 역시나 소리가 얼마나 크던지. ㅋㅋ 그래도 셔터 아일랜드 때처럼 고막이 터질것 같지는 않아서 다행이었지만. ㅋㅋ 졸리가 조금 힘들어보이기도 했지만 그래도 아직은 매력적이었다. ㅋㅋ 아. 근데, 2편이 나올 것 같다. 나와도 무방할 정도의 스토리로 끝이 나버렸어. 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