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아저씨
    - 납치, 어린이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8.05
  • 답글 극장 - 좋은 평가가 있길래 원빈임에도 불구하고!! 주말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개봉날 영화를 봤다. 내겐 원빈의 원톱 영화는 조금 믿음을 주지 않기 때문에. 하지만 역시나 원빈의 연기는 만족스럽지 못했다. 아이를 좀 더 어른스런 시선으로 바라봤었으면. 어떨땐 연인을 보는 듯한 눈빛까지 나오니. '한번 안아봐도 되냐..'는 말엔 내가 설레기까지 했다. ㅋㅋ 조금 더 농익어서 아이를 사랑하는 어른스러움을 표현했다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많이 든다. 물론 새삼 웃기지만 원빈이 정말 멋지구나... 하는 건 느꼈다. 하지만 그래도 아직 갈길이 많은 배우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뭐, 장동건 보다는 나으니 다행?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8.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