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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마를 보았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8.12
  • 답글 극장 - '다음-영화' 열혈회원으로 뽑혀 예매권 두장을 받았는데 미련없이 이 작품에 질렀다. 안그래도 하루하루 손꼽아 기다린 작품이었기에. 잔인함으로 치자면 한국영화중에선 상위권에 속할 수 있다 생각하긴 하는데 작품은 좀.... 복수란게 의미가 있는 것인지 없는 것인지 잘 모르겠단 생각이 들었다. 최민식, 이병헌의 연기가 크게 새로울 것 없어서 그냥 그랬고, 화면을 공들여 찍은 느낌은 받았으나 그것에서도 큰 감흥을 느낄순 없었다. 스토리도 결국 영화내용처럼 어떤 의미가 있을까... 싶은 느낌. 아, 그리고 별거 아닌거에도 자꾸 소리지르고 "뒤에, 뒤에" 하면서 말하는 몇몇 관객 때문에 짜증이 좀 났다. -_-;;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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