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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뢰인
    - 법정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8.27
  • 답글 다운 - 잘 아는 영화지만 오랜만에 다시 봤다. 지금 보니까, 내용을 너무 희망적으로 그린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된다. 요즘같으면 마피아가 어떻게 해서든 저 꼬마 아이를 일찍이 죽였을게야. -_- 그런데 영화보기 전에 깜짝 놀랐다. 주인공인 꼬마가 실제로 나와 같은 나이인데, 제작년에 사망했다니. 헉. 굿바이 마이 프렌드에도 나온 아역배우인데 필모그래피 보니까 일이 잘 안풀린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그랬는지 몰라도 약물로 사망했더라. 언젠가 소식을 들었던 것 같기도 했는데 까먹고 있었던 것 같다. 새삼 안타까웠다. 열심히 살아야겠다. 살아있으니까.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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