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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퀴즈왕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9.11
  • 답글 극장 - 장진 감독이 자꾸 퇴행하고 있단 생각이 든다. 이 작품도 아쉬움만 잔뜩 남는 작품이다. 웃을수 있는 부분이 많긴 했지만 다양한 배우들 사이에서 어색한 배우들도 많았고 장진감독의 연기 또한 어색했다. '아는 여자'에서 풍온다고 뒷골잡던 짧은 씬은 재밌었지만 이번처럼 대사도 많고 등장도 많으니까 역시 제대로 된 배우와 달리 부족한 연기력이 보였다. 더구나 한재석은 정말 연기를 못했고 심은경도 어색했고 내용도 '두사부일체', '가문의 영광'과 다를게 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그동안엔 웃음속에서도 미학을 보여줬는데 이번엔 그런 깊이도 없어서 아쉬웠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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