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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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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극장 - 거창한 제목에 비해 내용도 철학적이었나... 생각해보면 스토리가 한참 부실했다 생각한다. 예전부터 계속 보고싶었는데 이런저런 사정으로 인해 예매했다가 취소한 게 열번은 되는 것 같다. 한번은 조조로 예매해놨다가 아침에 일어났더니 영화 한창 하고 있을 시간인 적도 있었다. ㅋㅋ 이번에 영진위 끝내고 기분 좋은 마음으로 보러갔는데 생각보다 알찬 내용은 아니어서 실망했지만 그냥그냥 볼만했다. 세계 곳곳을 즐기면 2시간이 넘는 러닝타임이 지루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지만 지루하기도 했다. ㅋ 하비에르 바르뎀은 도대체 언제 나오는 거야! 하니까 그가 나왔지만, 기대했던 것 만큼 매력적이진 않았다. ㅋㅋ 좀 실망. 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