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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 피쉬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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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둠 - 변종 가물치라는데, 육식 물고기(?)가 사람 뜯어먹고 그런 영화다. 뻔하고 뻔한. 처음부터 끝까지 왜 그렇게도 뻔하던지. ㅋ 오랜만에 아무 생각없이 사람 뜯기는 영화를 보니 무뎌진 내가 더 무섭단 생각이 든다. 영화라는 것을 아니까, 가짜라는 것을 아니까 그렇지, 실제로 정말 저런 현장에 있다면 너무 끔찍할 듯. 어쩜 난 공포영화 속에서 나오는 그 짜증나는 여자 캐릭터들, 소리지르고 정신 못차리고, 일행들에게 민폐끼치는... ㅋㅋ 그런 캐릭터일지도 몰라. ㅋㅋ 경험이 없으니 내가 어떨진 뭐. ㅋ 어쨌든 이 영화는 그냥그냥 정말 시간 남아돌때 한번 볼만한 영화다. 근데 맨 마지막 장면은 좀 신선했다. "생긴게 꼭..." 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