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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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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운 - 미야자키 아오이와 코이데 케이스케라는 두 주인공의 이름이 무색하게 재미가 없었다. 그렇다고 감동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또 어떤 느낌을 살렸다고 할수도 없었다. 지루했다.... 거기다 시효경찰에서 나왔던 사건을 여기서 다루고 있어서 사건이 신선하지도 않았다. 누군가가 눈물을 흘렸다는 평가에 봤는데 나한텐 완전 꽝이었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