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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의 FM
- 라디오, 방송, 인질극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10.18 -
답글 극장(7,000원) - 조조 예매했다가 늦잠자서 날렸는데, ㅋ 좋은 평가가 설레게 만들어서 오늘 봤는데 아깝지 않게 재미를 느꼈다. 스릴도 있었고 눈물도 흘렸고. 수애나 유지태가 보이지 않게 스토리가 좋았다. 배우들은 특별히 눈에 띄는 사람은 없었음. 그저 마동석의 변신이 마음에 조금 들었다. 강한 역할만 하다가 얼빠진 역 좋았음. ㅋㅋ 이 영화를 보고 이번에 출품한 내 시나리오에 대해서 이런저런 생각들이 들었다. 같은 스릴러라서 조금 비교되었던. 다음에 어떻게 수정해야 할지 어떤 감을 잡기도 했다. 수애가 금방 라디오 식구들과 함께 공유하게 되어서 그게 가장 좋았다. 끝까지 혼자 바등거려야만 했다면 답답해 죽을뻔 했을텐데. 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