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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어웨이
- 법정, 배심원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10.22 -
답글 다운 - 존 그리샴이라는 소설가에게 반해 책도 구입하고 영화로 된 것들도 찾아보고 하다가 알게 된 영화. 볼만은 했던 것 같으나 웬지 책을 읽어보고 싶어지게 만든다. 책이 더 나을 것 같은 느낌. 지금 두 권을 구입했는데 갑자기 글을 마구 열심히 써야겠다는 욕구가 들어서 잠깐 미뤄놨지만 계속 내 눈에 걸리고 있음. 아무래도 후르륵 읽어버리고 글을 써야 할 것 같음. ㅋㅋㅋ 이 영화는 배심원에 관한 영화인데 우리나라도 배심원 제도에 대해 시작해보려고 하는 것 같던데, 이 영화를 보면 정말 별의 별 문제들이 많겠구나... 하는 생각이 듬. 뭐... 뭐든 그렇겠지만. 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