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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터스 투 줄리엣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10.24
  • 답글 9000원 - 이런류(평범한 로맨스)의 영화는 극장에서 보기가, 더구나 9000원으로 보기가 아깝단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평가가 좋아서 나를 자꾸 근질근질하게 만들어서 결국 영화관에서 봤다. 누군가의 평점에 혹해 선택하게 한 그만큼 특별하게 괜찮은 영화는 아니었지만 보고 나서 기분이 좋아지는 평범한 영화였다. 9000원 어치의 값어치를 하는 건 아니었지만 기분이 좋았으므로 뭐. 됐지. ㅋㅋ 외국은 시장이 커서 그런지 몰라도 저 정도의 로맨스도 영화화 되는 것이 참.... 부럽다. 하긴 우리나라에도 '그 남자의 책 198쪽'인가 그 영화가 있잖아. 난 그거 보면 힘을 낼 수 있어. 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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