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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10.31
  • 답글 다운 - '라 빠르망'이라는 원작을 지난날 봤음에도 불구하고 모니카 벨루치 말곤 전혀 기억나지 않았는데 이 영화를 보고서 아... 그랬었지... 하는 기억을 조금 떠올리면서도 지금 이 영화의 내용에 감동을 느꼈다. 이 영화는 원작과 다른 결말을 내놓았는데 두 영화를 비교한 누군가의 글에서 두 결말을 비교해봤을 때, 헐리우드식에 길들어진 것인지 해피엔딩을 좋아하는 것인지 몰라도 원작의 차가움 보다는 이 영화의 따쓰함이 더 좋았단 생각이 든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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