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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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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둠 - 진한 사랑이야기라고 해서 봤는데 여성커플의 사랑이야기인줄 알곤 조금 놀랐다. 물론 그런것에 대한 거리낌은 없다. 그저 생각과 다른 것이라 놀랐다는 것 뿐. 누군가는 이 이야기에 눈물도 나고 감동했다는데, 나는 너무 잘라 봐서 그런지 몰라도 그렇게 큰 감흥이 없었다. 그저 양채니와 유가령이라는 배우의 옛날을 만났다는 것 밖에는. 어디서.... 감동을 느꼈어야 하는 거지? -_-?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