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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스토퍼블
    - 기차, 재난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11.10
  • 답글 극장 - 원래 전우치를 예매했는데, 표는 이 영화였다. ㅋㅋ 물론 이 영화도 보고싶은 영화였는데 그래도 전우치가 기대되어 전우치는 오늘 보고 이 영화는 주말에 조조로 볼 생각이었다. 그런데 내가 두 영화 다 시간 검색하다가 아마 실수로 이 영화를 예매한 것 같다. 취소할 수가 없는 상황이라 울쩍한 마음으로 영화를 보기 시작했는데... 그래도 재밌고 스릴넘쳐서 다행이었다. 물론 조조로 봤어도 될만한 느낌이지만. ㅋㅋ 어쨌든, 멈추지 않는 문제의 그 기차가 빨간색인데 그게 얼마나 무서워보이던지. ㅋㅋ 편집을 잘해서 그랬겠지만 무서웠다, 기차가. ㅋㅋ 그리고 나중엔 두 주인공들의 대범함과 무모함에 스릴 넘쳤다. 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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