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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정
- 아론 소킨, 데이빗 핀처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11.22 -
답글 극장 - 보면서 날이 바뀌었는데 왜 심야가격 적용이 안되는 것이냐!에 좀 불만을 가진 채 봤는데. ㅋㅋ 영화 내내 한숨나고 슬펐다. 친구가 그랬다. "난 네 친구야. 단 하나밖에 없는 친구!" 그 말이 너무너무 슬펐다. 페이스북 창시자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고 해서 성공담이 나올 줄 알았는데 법정영화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다. 데이빗 핀처의 영화를 좋아해서 영화 자체에 대한 기대감으로 갔는데 감독의 영향력이 좋긴 했지만 세 배우들도 매력적이었다.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그인줄도 모르고 봤었던. 앤드류 가필드가 '보이A'의 그 주인공이라는 것도 나중에야 알았다. 전체적으로 아주 잘 만든 영화였단 생각이 든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