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사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11.26
-
답글 어둠 - 극장 상영 당시 볼까말까 고민을 좀 많이 했었는데, '용서는 없다'에서 설경구의 판에 박힌 연기에 실망했던 터라, 상대배우인 이정진도 마음에 들지 않고 해서 보지 않았었다. 하지만 이렇게라도 보게 되었을 때, 생각보단 괜찮았던 영화구나... 생각한다. 무엇인지 찾아낼 순 없지만 뭐 하나가 좀 마음에 안드는 게 있긴 한데, 전체적으로 잘 꼬았고 잘 짜진 판이었단 생각이 든다. 그래도 이정진은 아니었어. 아.... 이정진을 정말 어째야 하나.... 도망자에서도 그렇고.... 어쨌든, 볼만하게 잘 봤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