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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우 고스트
- 가족, 귀신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12.07 -
답글 극장 - 실제로 본 차태현은 반가웠지만 영화는 생각보다 그냥그랬다. 초반의 가벼움들이 나중엔 반전으로 엮이는데, 그 반전이 오히려 더 영화를 뻔하게 만들어버린 것 같았다. 반찬은 맛있고 각각은 좋은데 합치니 별로인 느낌. 시나리오도 조금 더 손을 봤어야 한다는 느낌이 든다. 극을 이끌고가는 것은 아니었지만 여주인공이 완전 별로였다. -_-;;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