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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욱 찾기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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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극장 - 심야 영화관람에 재미가 들린 것 같다. 토요일 낮을 긴 잠으로 채우고 나니 밤에 그냥 집에 있을 수 없어 결국 또 밤이슬 나들이를 했고 이 영화를 다시 보게 됐다. 으악. 밤에만 계속 일어날 수 있다면 글도 더 잘쓰고 잘할 자신 있는데. ㅋ 어쨌든 다시 본 영화였지만 가슴 따뜻하고 설레고 좋았다. 나도 달콤한 로맨스 써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우선은 지금 펼쳐놓은 수많은 작품들 마무리 좀 하고. ㅋ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