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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상의 별처럼
- 어린이, 학교, 선생님, 난독증
- 인도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12.22 -
답글 다운 - 인도영화를 많이 본 것은 아니지만 지금껏 본 인도영화들은 모두 대단했다. 이 작품 역시 대단했고, 아미르 칸이란 배우에 대해서도 무한한 신뢰가 생기게 되었다. 처음 '가지니'를 통해 봤을 땐 그저 매력있다 생각했는데 '세 얼간이'에서 진한 감동을 느꼈고 이번 영화에선 그가 가진 영향력을 느끼고 놀랐을 뿐이다. 이 영화의 감독도 아미르 칸이기 때문이다. 난 언제나 아이들이 무서웠다. 그들은 너무 소중하고도 너무나 쉽게 다칠 수 있는 존재라고 느꼈기 때문이다. 이 영화의 내용은, 난독증에 걸린 한 아이가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다가 좋은 선생님을 만나 난독증을 극복하게 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