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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
    - 판타지, 학교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12.22
  • 답글 극장 - 아..... 자버렸다. ㅋㅋㅋㅋ 론이 오해해서 싸우곤 둘을 떠나는데, 졸다 깨어났더니 론이 돌아왔더라. ㅋㅋ 그리곤 무슨 칼을 가지고 왔던데, 그걸 어떻게 가져왔는지 모르겠음. -_-;;; 굳이 피곤하거나 하진 않았는데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자버렸다. 아, 몸 상태가 완전 좋진 않았지만 그래도 잔 건 충격. 해리포터는 늘 신기하고 신비롭긴 하지만 신나게 재밌진 않는 것 같다. ㅋㅋ 신문에서 인물들이 움직이는 거나 그림 속 인물들이 움직이는 게 가장 좋다, 난. ㅋㅋㅋㅋ 어쨌든.... 초반엔 꽤 눈물날 정도로 감동적일 것 같았는데.... 끝이 좀.... 아쉬웠다, 많이. ㅠㅠ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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