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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사메무쵸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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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운 - 한 가정의 행복을 유지하기 위한 엄마 아빠의 고군분투기. 여성적으로, 남성적으로 매력을 보여주던 이미숙과 전광렬이 평범한 부부로 변한 것이 어색하고 그 역할에서 보여줘야 할 카리스마를 보여주지 못해 아쉬움이 많이 남긴 했지만 흘러가는 내용은 가슴 시려하며 안타깝게 보았다. 우리의 엄마 아빠도 언젠가 우리를 위해 눈물을 삼켜야만 했던 때가 있었을까? 문득 엄마 아빠의 삶이 궁금해지는 영화였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