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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일렛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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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8000원 - 광화문 스폰지 하우스로 찾아가서 본 영화. 한국인과 미국인의 조합은 그냥 별 느낌 없는데 일본인과 미국인(정확히 캐나다인인가?)과의 조합이 참 신기해보였다. 전체적으로 조용하면서도 웃음을 유발하는 요소들에 재밌게 관람하였다. 10분 정도 늦게 들어가서 놓친 첫부분이 좀 아쉽지만. ㅋㅋ 그런데, 끝까지 할머니의 한숨은 왜 그런지 설명이 없어서 답답했다. 정말 비데 때문이야? ㅋㅋㅋㅋㅋ 우리나라 배우들도 외국에서 많이많이 인정받고 많이많이 작품 했으면 좋겠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