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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모로우 (2004)
- 재난, 아버지와 아들
- 제이크 질렌할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01.23 -
답글 다운 - 갑자기 생각나서 본 영화인데, 물론 과거에도 봤던 영화다. 추운날 이 영화를 보는데 가슴이 뜨거워지는 영화였다. 현실로 느껴지진 않지만 영화속에선 엄청난 두려움을 몰고 왔다. 주인공들의 의지!! 그런 것들에 가슴이 부풀기도 했다. 나 역시 의지를 버리지 말고 열심히 살아야지!! 생각했다. 이 영화를 처음 봤을 당시엔 제이크 질렌할을 잘 알지도 못했는데, 지금은 잘 알고 자세히 보니까 무척 멋졌다. 리즈 위더스푼이랑 헤어지지 말지 ㅠㅠ 둘이 아까워. 재난 영화에선 최고의 영화. 어떤 것도 쉽게 그 아성을 깨트리기 어려울 것이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