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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사랑합니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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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극장 - 강풀 만화 보면서 계속 울던 기억이 있던 작품인데 역시나 영화는 좀 아쉬웠다. 2시간이나 했지만 감동적이었던 이야기꺼리들을 다 집어넣지 못해 아쉬움이 많았다. 이야기들이 뚝뚝 끊겨서, 아쉬웠다. 그래도 뭐, 나름 잘 만든 것 같다. 아파트나, 순정만화 보단 나았음. ㅋㅋ 오달수가, 극중에서 달수로 나와서 그게 가장 웃겼다. 원작을 뛰어넘는 방법은 없을까? 언젠가 꼭 드라마로 만들고 싶은 작품이 있는데, 내 실력이 최고가 되면 꼭 그 작품을 드라마로 만들고 싶다. 단 한번도 허락한 적 없던 그 분을 꼭 설득해서, 그 작품을.... 내 중고등학교 시절 감성을 자라게 했던 그 작품을 꼭 만들어보고 싶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