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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36의 기적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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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극장 - 친구가 보고 싶다고 했던 영화라 보러 갔는데, 도착해서 보니까 '코러스' 제작진이라고 해서 나도 기대를 했었다. 하지만...... 그냥 평범했던 영화였다. 특별히 어디서 감동을 받거나 하진 않았다. 그냥..... 주인공 이름이..... 피구알.... ㅋㅋㅋㅋㅋㅋ 그것만 계속 웃겼다. ㅋㅋ 코러스에서 선생님이었던 배우가 여기 주인공이라서 계속 친근한 마음이 들긴 했다. 그리고 아역배우가 코러스에서도 나왔었던 배우라고 해서 그 노래부르던 애였는줄 알았는데 지금 찾아보니까... 세상에!!! 페피노였어!!!! 이 글 바로 옆에 있는 사진!!! 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