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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 어린이, 실종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02.13 -
답글 극장 - 스릴있고 볼만하긴 했는데 너무 극적으로 만들어서 감동이나 진심이 느껴지지 않았다. 실화영화를 만들 때 참 어려운 것이 그런 것 같다. 예전에 개구리소년을 다룬 아주 원초적인 영화가 있었는데 그 영화는 말 그대로 아이들이 사라지고 부모들이 찾아대는 게 전부였다. 하지만 전해지는 것이 많고 아주 슬펐는데 이 영화는 가슴으로 와닿는 것이 없어서 매우 많이 아쉬웠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