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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
- 밀실, 강금, 악마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02.14 -
답글 다운 - 기대했던 영화였는데 개봉당시 평점이 좋지 않아 포기했었다가 뒤늦게 보게됐다. 생각보단 괜찮고 볼만했던 것 같다. 어떤 부분에선 나 역시 심장을 졸이고 몸이 떨리기도 했다. 나이트 샤밀란 스타일을 내가 좋아하는 것 같다. '해프닝'도, 별로라는 사람들 많았는데 난 좋았었으니까. 악마보다 인간이 더 무섭다는 말, 공감한다. 어릴땐 몰라도 이젠 귀신이나 악마는 별로 무섭지 않다. 사람이 무서울 뿐이지.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