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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슈아
    - 가족, 어린이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02.28
  • 답글 다운 - 한마디로 끔찍하다. 으악. 영화가 끔찍한게 아니라 내용이. 이런 영화를 보면 난 참 노멀한 가정에서 살아왔구나.... 싶다. ㅋㅋㅋ 남자아이가 주인공인데, 원래부터 무척 성숙하고 머리가 좋았던 것 같다. 그런데 동생이 태어나면서 부모님의 사랑이 동생에게 쏠리자 좋은 머리로서 자신의 한 가정을 파괴시키는 내용이다. 할머니까지 죽이면서. 으악. 이 영화를 보면 '꼬마 니콜라'가 생각나는데, 이렇게 다른 버전이라니. 윽. 난 참, 행복하고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나 잘 살아온 것이 다행이다. 나쁜 맘 안먹고. 아니지, 내가 막내니까 나쁜 맘 안먹은 우리 오빠들이 다행이지. ㅋ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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