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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온 파이어
- 어린이, 경호원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03.07 -
답글 다운 - 친구가 추천해서 예전에 본 영화였다. 그런데 그 당시엔 덴젤 워싱턴에 대해 별 생각이 없었던지라 영화가 그렇게 크게 와닿지 않았는데, 친구는 계속 그 영화를 최고로 꼽고 있었다. 그 후 덴젤 워싱턴에 대한 애정이 마구마구 생겨나고 나서 내가 다시 이 영화를 보면 어떤 느낌이 들까 궁금하다가 이제 다시 봤는데.... 역시나 별 느낌이 없었다는....... -_-;;; 비슷한 류의 영화가 너무 많아서, 그 속에서 어떤 차별성을 느끼긴 어려웠다. 그저, 덴젤 워싱턴이나 다코타 패닝은 아주 매력적인 배우구나.... 그걸 다시 느꼈을 뿐. 으아.... 근데 다코타는 저렇게 어린 시절로 영원히 있었으면 진짜진짜 좋았을 것 같다. ㅠㅠ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