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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블랙스완
    - 발레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03.21
  • 답글 극장 - 친구를 꼬셔서 내 만족을 채웠다. 이미 본 영화였지만 한번쯤은 꼭 다시 보고 싶었으니까. 그런데 이번엔 왜 그렇게 눈물이 나던지.... '마미~' 좋은 소식을 엄마에게 제일 먼저 알리는 소녀와 '하~' 하며 뜨거운 탄성을 내지르는 흑조를 연기하는 상반된 연기를 소화해낸 나탈리 포트만이 정말 대단해보였다. 콜린 퍼스는 막상 영화를 보니까 쫌.... 그랬지만 나탈리 포트만은 정말 여우주연상을 받을만 했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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