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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딕
- 기자, 음모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06.11 -
답글 극장 - 으악. 왜 정의에 맞서 싸우는 사람이 불쌍해보이는 건지.... 왜 그들은 정의에 눈을 떠가지고.... 슬프다. 그런 사람이 정상인데 그들이 늘 불쌍해보이는 이유는 뭘까? 가슴이 아프다.... 이 영화를 보면서도 마음이 아팠다. 언제나 정치에 대해서는 관심 갖지 않고 있었는데 그쪽은 알아가는 거 자체가 너무 두려운 것 같다. 나보고 저런 내용의 영화를 쓰라고 한다면 난 쓸수 있을까? 그런 상상 자체로도 겁나는 내가 참 슬프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