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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산개
    - 김기덕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06.23
  • 답글 극장 - 김기덕 영화는 사실 너무 충격적이고 보고 있노라면 인상이 쓰여지는데, 이렇게 김기덕이 각본을 쓰고 다른 감독이 연출하면 영화가 한번 걸러져서 나오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그 또한 나름의 매력이 생기는 거 같다. '영화는 영화다' 식의. ㅋㅋ 김기덕의 영화만큼 완성도 높고 매력적이진 않았지만 그냥그냥 보기엔 나쁘지 않았고, 남들은 다 윤계상, 김규리 말하겠지만 난 뭐, 두 배우에 대해선 크게 감흥이 없었고, 그저 마지막쯤에 감방씬이 너무 웃기고 기막혀서. 그게 가장 인상적이었다. 아, 정말 우린.... 통일할 수 없으려나? ㅠ
    아, 그리고 오다기리 조 10초 나온다고 그러더니, 뭐야!!! 2초도 안되겠어. 1.8초였잖아!!! -_-;;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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