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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07.17
  • 답글 9000원 - 제목처럼 빨리빨리 지나가는 내용들에 머리가 아파왔다. 마치 세븐데이즈를 맨 앞자리에서 보면서 머리 아파했던 것처럼 두통이 났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소하게 재미를 느끼며 볼만했다. 그렇지만 그래도 내용의 질은 그렇게 좋다고 할 수 없어서, 찍느라고 고생한 사람들이 좀 안타까웠다. 해운대 제작진이 만들었다고 해도 너무 해운대 티 나게 끌어가는 것도 좀 별로였고.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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