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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광구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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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극장 -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악평이란 악평은 다 달고 싶지만 참는다. 그래도 고생한 사람들이 있으니까. 그 결과물이 아무리 저렇더라 할지라도. 정말 너무너무너무 실망했다. 내가 몇달전부터, 아니 어쩜 몇년전부터 기다리고 기다리던 영화였는데 얼마나 오늘을 기다렸는데!!! 영화보는 내내 화가 나서 죽을 뻔 했다. 뭐 그리 특별할 것 없는 3D에 목숨 걸어서 이야기를 저렇게 망쳐버리고 캐릭터들 다 죽이고, 도대체 뭐하자고 저렇게 큰 돈을 들여 저 영화를 만들었는지 모를 정도였다. 하지원을 원톱으로 기용한 제작사나 관계자들도 이해할 수 없었다. 하지원이 열심히하는 배우인진 알지만 그녀의 연기력은 결코 좋지 않다. 내 14000원!!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