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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스티지
    - 인질, 협상, 가택침입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08.28
  • 답글 다운 - 무난히 재밌게 잘 즐겼다. 근데 보는 내내 '심야의 FM'이 생각나서 좀 그랬지만. 물론 '심야의 FM'이 늦게 나온 것이겠지만 그걸 먼저 봤더니 이게 별로 좀 신선해보이지 않았다. 호스티지. 인질이라는 뜻이다. 그러고보니까 또 예전에 본 '네고시에이터'가 떠올라서 역시 이 영화가 감흥이 없었다. '네고시에이터' 진짜 재밌게 봤었는데. ㅋㅋ 어쨌든 이 영화는 네고시에어터, 즉 협상가가 인질들을 구하기 위해 애쓰는 내용이다. 브루스 윌리스가 나오는데 자신의 친딸이 딸로 출연해서 웃겼다. ㅋㅋ 브루스 윌리스가 인질이 된 가족 중 꼬마하고 통화를 하게 되는데 이게 '심야의 FM'과 비슷해서 신기하게 와닿지 않았지만 그래도 볼만했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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