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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로레스 클레이본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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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운 - 여러가지 요소들이 모여 큰 하나를 이룬 멋진 영화였다. 예전에 누군가에게서 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봐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다시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듣고 이번에 보게 되었다. 근데 이 영화의 원작이 스티븐 킹이라는 사실을 알고 봐서 그런지 영화를 보면서 내내 책에선 스티븐 킹이 어떻게 묘사를 했을까 궁금하고 기대되었다. 요즘 스티븐 킹에게 매력을 느끼고 있는데 언제 꼭 책으로 다시 이 영화를 접해보고 싶다. 캐시 베이츠는 '미저리'가 워낙 강해서 더 이상은 없을 것 같은데(미저리를 영화로 보진 못했다. 스티븐 킹 책은 최근에 읽었고) 여기서도, 또 다른 영화에서의 조연으로서도 너무 잘 어울린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