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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관과 신사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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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운 - 유명한 영화였는데, 이제야 처음 봤다. 최근에 수업에서 선생님이 말씀하시길래 봐야겠다 생각을 먹고 이번에 봤다. 음... 뭐, 이젠 평범해진 성장영화류 인데, 이 영화를 보면서 그 어떤이는 왜 그렇게 지독한 삶을 살아야 하나... 그런 생각이 들었다. 지독한 삶을 살아야만 하는 그들이 가여웠다. 리차드 기어의 멋진 모습 좋았다. 그나마 최근에 '귀여운 여인'을 봤었는데 그보다도 더 젊은 시절이었던 것 같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