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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랑 내 곁에
    - 병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09.14
  • 답글 TV - 텔레비전 돌리다가 이 영화가 나오고 있었다. 극장에서 관람하고 악평을 내렸던 기억이 든다. 그런데 그나마 인상적인 것이 있었다면, 마지막에 하지원이 김현식의 '내 사랑 내 곁에'를 부르면서 영화가 끝나고,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면선 김명민이 똑같은 노래를 부르는 게 나오는 부분이었는데, 그걸 감상하고자;;;; 영화를 보기 시작했다. 그런데 점점 처음 볼 때에 느끼지 못했던 감정들을 느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왜 극장보다 더 환경이 열악한 TV로 그 감동을 느끼게 됐는지 모르겠지만 분명 첫번째 볼 때의 마음보단 더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하지만 기대했던 엔딩 부분에선 TV가 뚝뚝잘라서 못 느꼈다.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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