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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법정, 살인, 범인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09.24 -
답글 극장 - 제목부터 아... 너무 흔한 제목 아닌가 생각했었는데, 내용도 이런...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인가, 그거 생각난다. 웬지 뒷북치는 영화 같은 느낌. 박희순이 이 영화 받고 처음엔 고사했다던데 그럴만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또 박희순을 좋게 봤었는데 이번 영화에선 아쉬움이 많이 남는 연기를 보여줘서 안타깝다. 하정우만 느물느물 잘 돌아다니는 것 같다. 펄펄까진 아니었고. 장혁은 작은 분량이라 그런지 임펙트가 없었는데, 그건 스스로가 못 살린 거라 생각된다. 능력이 없었다고 보여짐. 검사와 변호사가 투닥거리는 건 흥미로웠고 하정우의 애교가 귀여웠으나 결국엔 실망스럽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