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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
- 대통령, 1인 2역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10.04 -
답글 다운 - 훈훈한 영화였다. 아래에 본 '사랑을 위하여'처럼 오래되고 무난한 내용이긴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는 미소 짓게 만들고 기분 좋게 만들었다. 대통령과 똑같이 생긴 사람이 대통령 대행을 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근데 제목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 원제는 뭘까, 헉, 원제도 데이브야. ㅋㅋ 착한 사람들이 많아서 좋고 따뜻해지고 가슴 뜨거워져서 좋았다. 아는 사람들이 많이 나와서 보면서 계속 놀랐다는. 강아지 영화 '베토벤'의 아저씨도 너무 귀여웠고, 또 중간에 까메오로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나와서 웃겼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