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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래쉬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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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운 - 톰행크스가 나오고 인어가 인간세상에 나온다는 설정의 내용인데, 그냥그냥 봤다. ㅋㅋ 너무 옛날 영화라 별 감흥이 없었고 톰행크스도 크게 매력이 없었고, 저번에 '시애틀'은 좀 더 매력이 있었는데 이번영화에서는 특별한 주연배우라는 느낌이 없었다. 그냥 영화 다 보고 나서... 나는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을까.... 생각해봤는데.... 그럴 수 있을 것 같으면서도 아닐 거란 생각이 들기도 했다. 영화에서 남자주인공이 인간세상을 버리고 인어를 따라 가는 것을 보면서... 조금 이런저런 생각들은 하게 됐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