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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종차별, 가정부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11.05
  • 답글 극장 - 10분 늦었는데 맨앞이 어땠을지.. 못된 생각이지만 다시 한번, 내가 흑인이 아니라 미국이 아니라 여기에 황인종으로 ㅋㅋ 태어났음에 감사했다. 지금껏 특별한 차별 받아본 적 없이 자란것도 그렇고.... 흑인들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아무리 웃음과 감동으로 옅게 그렸어도 너무 가슴이 아팠다. 친구가 보고 싶다고 해서 관심을 갖게 된 영화였는데 아침에 늦잠 자서 갈까 말까 망설이긴 했지만 그래도 마음 잡고 달려가길 잘했단 생각이 들었던 영화다. 이 영화는 미국의 캐네디 대통령 시절에 흑인 가정부들이 백인 주인들에게 심한 차별을 받으며 쌓였던 감정을 책으로 내서 동네가 발칵 뒤집힌다는 내용이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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