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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아이돌
- 가수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11.06 -
답글 극장 - 아침에 진짜 일어나기 힘들었는데, 겨우 몸을 이끌고 가서 봤다. 처음엔 이름 때문에 관심도 두지 않았던 영화였는데 누군가가 재밌다는 말을 듣고 나선 계속 보고 싶단 생각이 끌렸다. 하지만....... 완전;;;; 마음에 들지 않는 영화였다. 원초적인 자극을 하는 것이 다였다. 아 진짜 왜 저렇게 편집하고 재밌는 부분을 살리지 못했나 아쉬움만 들고 지현우도 너무너무 별로고 박예진도 이상했다. 그나마 지현우가 노래하는 거 다른 사람인지 아님 기계로 다듬었는지 몰라도 그렇게 멋진 목소리로 바꿔서 찍은 게 마음에 든다. 요즘 한국영화들은 작품성과 스토리 생각은 안하고 이슈 되는 거 하나 잡아서 막 찍는 거 같아서 슬프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1.06